작지만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펼치는 사람들

글마루

김원효

글마루 기획자

고요하게 책장을 넘기듯이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게 스며드는 순간임을 믿습니다. 하나하나의 문장들이 어떤이에게는 작은 소망의 빛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글과 마음 사이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글마루

한민석

글마루 디렉터

글의 시작점은 바루 우리입니다. 너무 요란스럽지 않게 그러나 잊혀지지 않게 누군가에게 마음으로 와 닿는 문장들을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은 아이디어가 큰 여운이 되길 바라면서….

글마루

한태민

글마루 기획자

늘 고요하고 조용하게 마음으로 글마루의 공간을 지키고 있습니다. 모든 하나하나의 문장들이 따뜻하게 흘러가도록 눈에 띄지 않아도 꼭 필요한 자리를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글마루

신성훈

글마루 마케팅팀

하루의 한줄 당신의 마음을 적어보는 삶을 살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무심코 스쳐가는 순간일지라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큰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은 어떤 이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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